<경매비급 03> 경매검색 사이트를 여러 명이 공동이용하는 것은 빈티 작렬

가끔.. 아니 자주, 보이는 현상 중 하나이다.

경매사이트 1년 이용료 수십만원이 아까워서 경매학원에서 만난 사람들끼리 공동으로 1개의 아이디를 사서, 

각자 시간을 나눠서 사이트를 이용하는 행동이다. 


나는 수십년 전부터 이런 빈티나는 행동에 대해서 매우 단호한 태도와 직설적인 표현을 해왔다.

'그런 사람들이 제정신이냐? 이렇게 빈티나는 행동을 하는데, 무슨 부자의 꿈을 꾸느냐?'


기안옥션의 로그인 창에서 로그인할 경우, 나타나는 글귀가 있다.



경매투자를 잘하면, 한번에 수천만원 수억원씩을 벌 수 있다. 

이른바, 경매투자는 로또와 같은 것이다. 

그래서, '우량물건검색은 보물찾기처럼!'이라는 스파레쥬의 구결을 적어놓았다.


기안옥션에 들어올 때는 벌써 마음가짐이 보물찾는 마음자세를 가져야 한다.

그래야, 우량물건이 자기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자기의 보물창고를 남과 함께 공유한다? 

매우 놀라운 발상이다. 바보 멍청이나 하는 짓 아닌가? 

자기들이 1년 내내 벌어도 벌지 못하는 돈을 쉽게 버는 보물창고를 

돈 몇십만원에 벌벌 떠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공유한다? 솔직히, 어떤 의리가 있기는 한걸까? 


그들에게 한 마디 해줄까 한다.

'너희들 같이 빈티나는 애들에게 돌아갈 밥은 없다.'

'지가 스스로 부자되지 않게 해달라고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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