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 부동산 거래량 급증, 오피스텔은 규제로 주춤

한국부동산원 건물용도별 거래량 통계에 따르면 전국 상업용 부동산 거래량은 지난해 상반기 15만6천31건에서 

올해 상반기 18만1천335건으로 16.2%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 가운데 규제가 적용된 오피스텔을 제외한 상업용 부동산의 거래량은 

10만2천48건으로 작년대비 30.9% 증가했다.

이는 한국부동산원에서 관련 통계 작성기간중 역대 가장 많은 수치다.

오피스텔의 상반기 거래량은 작년 7만8천79건에서 올해 7만9천287건으로 비슷하게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전국에서 상업용 부동산 거래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로 3만5천810건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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