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상가는 잘생긴 것을 선택하고, 공실걱정하기 전에 시세조사를 확실히 해라! (3)


저도 상가 받고 싶은데 아직 엄두가 안나요라고 말씀하셨네요 이렇게 보시면 되요 제대로 공부하면 상가부터 시작하는 사람도 있고 

다가구부터 시작하는 사람도 있고 스파레쥬는 애초에 종목에 대한 편견을 없애게끔 제가 훈련을 했기 때문에 이런 위기 상황 이렇게 

경기의 급격한 변동 이렇게 이상한 대통령 때문에 걱정할 때도 여러분의 어떤 재산이 이어질 수 있는 겁니다.


애초에 이 경매를 배울때 처음부터 편식을 하기 시작하면 절대로 경매에 있어서 고수가 안되고 재산증가가 지속성을 띄어야 하는데 

간헐적으로 하게 되고 그리고는 가끔 보면 저는 경매 몇달 쉬고 있는데요 요즘은 쉬는데요 하는 순간 기술은 퇴보한다 라고 제가 

저번 강의에서 말씀드렸어요.


저번 강의 있었잖아요 "국가가 눈감고 칼을 휘두른다!! 법원경매 투자자들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요게 아까 말한 저 요즘 경매 

쉬고 있는데요 요말을 하면 아 이사람은 경매를 못하는 자다 이제 조만간 예전의 삶 경매를 만나기 전의 삶으로 회귀 할 것 이다. 

경매를 만나기 전의 삶이 답답해서 경매를 잡았는데 다시 한번 답답한 삶으로 하강 할 것 이다 경매를 쉬면 그렇게 되는거야.


내가 축구 선수가 되면은 하루도 안빠지고 공을 차야 높은 데로 올라가지 안그러면 축구선수도 뭣도 아닌 공차봤던 적 있는 사람으로

하락하는 거와 마찬가지죠. 그래서 경매를 하면 처음부터 잡식성으로 가야지 처음에는 아파트 좀 하다가요 좀 힘들면 빌라 좀 하다가

아 이제 상가해야 되는데 어떻게 하지 그러니까 경매를 10년 해도 전문가가 아닌거야 10년을 했는데 잡식을 안하다 보니까 


뭐가 약해? 축구 선수면 드리블도 하고 헤딩도 해야되고 강하게 발로 차고 해야 되는데 아니 나는 축구선수인데 드리블은 가능한데 

슛팅이 안되면 뭐 그런게 축구선수야? 달리기는 잘 되는데 옆에 싸우면서 공뺐는 거는 안되더라 그러면 축구선수 아니잖아 

그러니까 나는 빌라도 되고 아파트도 하고 상가도 하고 다 할 수 있어 농가주택도 하고 공장도 할 수 있고 다 토지도 할 수 있고


그걸 관통하는 기술이 있어야 되요 사실 지금하는 강의는 스파레쥬생 한테는 필요가 없는 강의인데. 자 상가 분양하지 마세요!

두 번째 공실 걱정하지 마라! 내 경험 보지 않았느냐? 그럼 공실이 있는지 없는지는 시세조사하면서 알아내는 것이다. 그럼 

어떤 질문과 어떤 시나리오를 던졌을 때 공실 여부를 확인 할 수 있겠는가? 


그다음에 공실이라는 관념이 아까 말한 것처럼 11개월째 공실하다가 12개월째 막 9천만원 벌어버리면 이건 공실이 있었던 거야?

없었던 거야? 공실로 인해서 피해가 있는 거야? 없는 거야? 골치아프죠 만약에 11개월 전에 어떤 사람이 2년 약정으로 계약을 

하고 들어왔다면 그 상가가 그 교회한테 팔렸을까? 내가 계약하고 바로 철거하고 바로 어떤 사람이 들어왔고 


자기는 처음부터 1년이 아니고 2년 써달라해서 써줬네 그리고 좋아했네 그러면은 금방 말한 교회가 와서 이 돈을 9천만원이 남을 

정도로 사줬을까 그때 세입자가 있는데 안됐을 것이다 자 요런거다 그래서 이거는 그야말로 부자마인드가 작동해야 되고 상가는 

경매초보자들 베이비들이 덤비면 멘탈이 붕괴되요. 그래서 경매 초보자가 아니게 만들려고 시세조사법을 쓴거죠.



 

                                  난세일수록 옥석이 구별되고, 진가를 발휘하는 경매! 불황일수록 더 빛나는 경매! 

                                  그 이유를 함께 생각해봅시다. 과거 부동산 불경기때부터 23년간 경매투자를 해온

                                  입장에서 난세에 여러분의 갈길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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