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상가는 잘생긴 것을 선택하고, 공실걱정하기 전에 시세조사를 확실히 해라! (2)


6개월째 연락이 없는 거야 한곳도 안차 이게 보니까 전주가 그 당시에 내가 살 때 보면 집주인이 사업자야 개인 법인 인거야.

그러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이 시골의 중개사가 법인하고 거래해본 적이 없는 거야. 그래서 우리 보고 계약 할 때마다 내려오라 

할거 아니에요. 나는 내려가지 않지 뭘 내려가 등기 떼보면 회사 이름 나오고 그러잖아.


그러면 법인계좌 주변에 회사 이름 있잖아. 그다음에 팩스로 법인등기부 등본하고 사업자 등록증 쏴주면 됐지 그걸 뭘 내려가고

말고해 교통비 쓰고 왔다갔다. 그럼 만약 오늘 계약하고 올라오면 내일 또 한다고 하면 내일 또 내려가게 생겼냐고. 그래서 그 얘기를 

설명을 한참을 했어 처음에는 한 1~2개월. 그러니까 중개사들이 이걸 이해를 못하는 거야 법인하고 거래가 너무 어렵다면서.


근데 또 웃긴건 이 중개사들이 동네에서 친한 한두 명하고 짜가지고 우리를 미운털 박아 놓잖아요. 그러면 자기들끼리도 담합해가지고 

이집 빼고하자 라고 하면서 엿 먹이기 작전을 합니다. 근데 이 중개사들이 그런 어떤 그 뭐라고 해야되나 하이에나 같은 근성이 있어. 

아마 그때 담합을 했던 걸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가구가 거래가 그 당시에 전월세가 잘 안차다가 6개월 되서 한 부동산에서 하나 둘 탁 넣으니까 그다음부터 한달 사이에 

꽉 차 버리더라구요. 아 그때 알았지 인근의 부동산 하는 사장들이 담합해서 엿을 먹일 수도 있겠구나. 그러면은 우리가 인제 갖고 

있는 칠곡 아파트도 그런 유사한 담합이 있었을 걸로 저는 추정을 합니다. 


그랬기 때문에 우리가 네이버 부동산에 길을 뚫었던 거죠 이미 그럴 줄 알고 시골은 가면은 그런게 있어 그걸 텃세라 그러죠. 

그다음에 인제 자기들 말 잘 듣게 하려고 하고 서울에서 물건 샀다 그러면은 묘한 거부감과 강력한 비판의식이 좀 있어요.

그랬는데 어쨌든 우리가 애초에 수익률 계산했던 대로 계약이 차근차근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인제 아무래도 부동산에 직거래를 해놨더니 전화가 많이 옵니다. 자 이거 또한 하나의 경험으로 쌓인거죠. 

자 상가는 무턱대고 공실걱정을 하지마라! 공실이 몇개월이 공실이냐? 자 요 생각을 하셔야되. 이 두 가지를 깨야 그다음 버전이 

존재하는 거에요 상가를 큰 평수를 사야되냐 작은 평수를 사야되냐 1층이 좋아요 2,3층이 좋아요 4,5,6층은 사무실로 써야되요


다양한 변화들이 좀 있습니다만 그것은 상가 2강 할 때 잠깐 말씀드리는걸로 하고 빌라, 아파트만 하는 사람들이 상가 하려고

하면은 겁나서 절대 안합니다. 그다음에 중요한 점은 빌라 시세조사 했을 때 들리는 저항의 3배 정도가 상가 조사할 때 

저항이 많이 옵니다. 여기서 저항이란건 뭐냐면 그 상가를 폄하하는 인간들이 주변에 되게 많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상가를 할 때는 더 강한 멘탈이 있어야 합니다. 에피소드 입니다만 안산에 상가가 있어요 근데 그 상가를 사서 명도하는 

과정에 보니까 옆에 있는 상가가 우리 상가를 한 3~4평을 침범해가지고 벽을 확장해가지고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 그래가지고

그 상가를 들어갔는데 예상평수보다 좀 적은 것 같아서 관리소장 통해 요거 좀 측량 좀 해봅시다 이게 맞냐 라고 따졌더니


옆상가가 우리 거를 진짜 한 길이가 1m 반 정도를 먹고 들어 왔더라고 그래가지고 그거 다시 그쪽에서 가벽 쳐가지고 그 상가를 

찾아온 적도 있습니다. 물론 단독주택 같은 경우는 인제 거의 다 옛날에 지은 것들은 옆에 토지를 침범해가지고 지은 경우들도 

있잖아요. 지금 우리 변호사가 소송하는 건 제가 의뢰해 놓은 건이 부산의 토지인데요.


제가 여러분들 한테 보여 줬던 우리 부산 안남동 토지 영상이 있을 거에요. 그거를 봤더니 우리 땅에 침해해가지고 집이 3~4채가 

우리땅에 들어와 있더만 그래가지고 다 지료 청구하고 철거해버리려고 소송하는 거에요. 물론 그 분들이 뭐 지료 좀 내고 어차피

낡은 동네 니까 심하게 철거하지 말고 이렇게 하시면 어떨까요 라고 하면 당연히 우리는 그렇게 하시죠 라고 하는 스타일이죠.


                

                                          공실걱정에 상가투자를 못하는 사람들이 들으면 좋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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