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초보자에게 알려 주는 우량물건 고르는 방법(3)


틀린 생각! 공인 중개사들의 생각이 꼭 맞다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그렇게 틀린 생각들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분들의 얘기를 우리가 조사할 때 그 분들의 얘기를 전적으로 믿고 따르면 

됩니까? 안됩니까? 안되죠. 그리고 실제로 보면 부동산 분야에서는 소수가 부자고 대다수가 부자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이 만나는 거의 대부분 정말 한 100명 만나면 한 2~5명 빼고 나머지 95명의 인격은 존중 할 수 있겠지만 

지식이나 이런 거는 냉정한 세계죠. 여러분이 김연아나 기타 등등의 사람들에 대해서 스포츠를 할 때 그 사람의 인격을 

존중하는 거 하고 그 사람의 스포츠 실력을 존중하는 거는 다른 것이죠. 그죠?


스포츠에서는 순위가 제일 중요하고 실력이 있냐 없냐가 제일 중요한 것이지 각자 인격이 중요하니까 

그 사람이 실력이 없어도 그 실력이 존중받은 것은 아닙니다. 그죠. 실력이 좋은 사람과 안좋은 사람을 철저히 

나누는 것이 스포츠 세계죠. 냉정한 승부의 세계다. 


여러분들이 밤잠 안자고 경매 응찰 했는데 떨어졌다고 해서 여러분들에게 밤잠 안잔 공로를 인정해서 물건 작은거를 

서비스로 주거나 이런 짓 안하죠. 무조건 날밤을 세든 떨어지면 어떤 사람도 여러분에게 위로의 말을 하지 않습니다. 

이거는 순전히 경쟁 입찰이고 냉정한 세계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공인 중개사나 부동산 전문가들의 견해를 듣고 저런 견해도 있구나 하고 존중하는 것은 할 수 있습니다만 

그 견해가 옳다 그르다 라는 평가의 세계에서는 냉정해야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실제로 여러분들이 정보를 주로 얻는 곳인

공인 중개사의 어떤 견해를 듣고 따르게 되면 여러분들은 그 부동산 업자의 살아가는 모양새를 뛰어 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다수가 아니다 라고 얘기하는 곳에 숨겨진 보석이 있는 것이고 대다수가 기라고 하는 곳에 별볼일 영양가 

없는 물건인 경우들이 나름 많이 존재한다. 이런 어떤 기본적 이치를 알고 계셔야 되는 거에요. 그래서 공인 중개사들 한테나 

부동산 업자들 또는 경매 나 몇년 했어 하는 사람들의 견해를 들을 때 경매 초보자들 입장에서는 그 말을 바로 순응하거나


순종하지 말고 어떤 지식이든지 어떤 말이든지 합리적 의심을 통해서 그 의심을 통해서 정말로 이렇게 되는 것인가? 라고 

머리속에서 좀 따져보는 시간을 가져야 된다는 것이죠. 물론 그런 따져보는 수준이 굉장히 높은 수준인 거는 제가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부동산쪽에는 어중이떠중이 들이 너무 많고 그다음에 어버리들이 많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누구 말을 들으면 이게 종교처럼 순응해버리는 경우도 있구요. 이치를 따져보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제가 방송을 하거나 교육을 하거나 항상 이치에 근거해서 교육을 합니다. 그리고 자유로운 상황에서 언제든지 질문을 하라고

하고 질문을 하지 못하면 오히려 제가 더 타박을 하기도 하지요. 


질문이 없다라는 거 자체는 문제에요. 자기가 그거를 지식이 없을 때 통상 질문을 못합니다. 그리고 또 질문을 해도 논리적인 

질문을 하는 연습을 많이 하셔야 되고 누구 말을 갖다가 정보를 들으면 절대로 그대로 순응하는 버릇을 들이시면 안된다. 

항상 자기가 논리적으로 이해가 되는지 안되는지 합리적 의심을 하는 버릇을 들이셔야 됩니다. 


오늘은 경매 초보자들에게 우량물건, 좋은물건을 어떻게 골라야 되는지에 대한 의견, 질문에 대해서 제가 의견을 냈고 

그 의견에 따른 또 다른 질문을 하셨었지요. 눈에 보기 좋지 않고 귀로 듣기에 좋지 않아야 된다고 하면 다들 안좋다고 

하는데 어떤 이유로 그 반대로 가야만 하는 것인지? 


그거에 대한 어떤 질문을 제가 공인 중개사들에 대한 어떤 비유를 들면서 다양하게 설명을 해드렸던 그 사례입니다. 



                                       인터넷 신문사에서 취재나온 기자의 문답내용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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