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학원에서 공동투자를 권할 때 당신의 선택은? 공동투자의 단점을 알려드립니다.


일반적으로 경매학원에서 하고 있는 공투는 그냥 학원생들의 이목을 모으고 학원생들의 돈을 이용해서 

돈을 챙기려는 학원의 목적과 부합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경매로 돈벌었다면 경매선생을 칠판 앞에서 하겠습니까? 안할 것 같은데. 

다른거를 하면서 곁들여서 하면 몰라도 아니면 운명적으로 안하면 안된다든가. 

저같은 경우는 운명적으로 안하면 안된데요.


옛날부터 우리말에 동업하지 말란 말이 있잖아요. 이거 제가 경험해보니까 백번 맞는 말이에요. 

공동투자를 피해야 되는 것은 왜냐면 실력이 없는 사람들끼리 많이 모여 있는 다고 해서 좋을리가 없고


실력 이전에 사람의 인성이라는 것도 중요한데 돈에 대해서 큰돈을 벌어보지 못한 부자였던 적이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돈에 대해서 정확하게 배분이라는 규칙 자체가 없습니까 계산이 깔끔하지가 않아요. 


그리고 처음에 동업계약서를 쓸때 이럴때는 이렇게 하고 저럴때는 저렇게 하자.

"수리비가 들면 1/n로 하자" 그랬는데 방수수리를 되는데 한 500든다 치죠. 

그러면 "그 방수 안해도 되지 않니?" "해야되" 요거 가지고 싸운다는 거에요. 


그런데 계산할때는 '돈이 나오면 1/n로 하자'라는 정도의 간단한 규칙만 정해 놓고서는 공사를 하려고 하면 

"공사 하지 말자, 왜 하냐", 공사도 A업체, B업체, C업체를 혼자 알아보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A가 더 좋은것 같다 A가 사실은 좋아요. 근데 B는 400에 해주겠데 근데 B는 무책임해.


그러니까 돈으로만 싼데를 가자고 할수 없는 노릇이고 그러면은 여기서 의견이 분분한거죠.

그래서 좋은 결과를 맺기가 힘들다. 그래서 아예 네가 사장하고 네가 마음대로 하고 수익생기면 1/n 나누자. 

이런 니 마음대로 정도가 되야되는데 사실 돈투자 해놓고 누가 "니 마음대로해" 라고 잘 안하죠.


그리고 니 마음대로해라고 말할 정도로 신망이 두텁거나 그러지 않아요. 사람들이 얼마나 의심을 하는지 

아십니까? 의심 엄청합니다. 누구에게 믿음을 주지 않습니다.


이 믿음이라는 것은 전적인 믿음이 아니고 자기의 편리하에 믿음을 주로 갖고 있죠.

그래서 밖에서 보면 믿는 척하고 자기도 믿는 것 처럼 착각을 하지만 실제로는

자기의 편리가 어긋나면 믿지 않습니다. 거의다 이래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끼리 이제 경매 처음 해가지고 학원에서 몇명 만났어. 3개월 사귀었다 할까요? 

3개월 동안 매일 사귄것도 아니고 학원에 와서 잠깐 얼굴 보고 술이나 한잔하고 현장 몇번 다니면 

믿음이 생기나요? 그런식의 믿음일 것 같으면 친구들이 부지기수로 있어야 정상이죠.


경매는 절대로 공투는 하지 마세요. 공투는 거의 안좋다고 보시면 되구요. 판매로도 싸우고 

대출로도 싸우고 관리로도 싸우고 뭘로도 싸웁니다. 규칙을 정해도 사람이 안지키면 그만인 거에요.

규칙이라는 것은 규칙을 안지키기 때문에 소송도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규칙 안지킵니다. 사람들 보면 그리고 믿는것 같아도 안믿고 뒤에서 사람 숫자가 여러명 되요. 

수가 여러명 되면 험담이 일어나요. 안한 것 같아도 끼리끼리 모여서 또 험담을 하기 시작합니다.


절대 하면 안됩니다. 이런거를 할 때 같은 기수 라는 것은 결국은 같은 초보죠. 근데 뭐 실력차가 

현저 하지도 않는데 그중에서도 경매 몇건 했다 그러면 그거를 영웅시 하는 이상한 일이 벌어져요.


공투를 하는때는 언제해야 되냐면 정말 법적으로 명확히 할때 변호사가 계약서를 쓰고

규칙을 안지키는 사람을 엄밀히 벌할 수 있는 구조가 있을때 그다음에 투자의 미래성을 

잘보는 전문가가 정말 끼어있고 그 전문가의 의견에 의결권을 좀더 줘야 됩니다.


똑같이 1/n 주식지분으로 해버리면 서로 다툼만 생기죠.

그래서 의결권을 주고 탓을 안하는 정확한 면책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야 되는거죠.


그런데 인제 그 정도로 막 해가지고 겨우 하는게 생선 한조각 같은 조그마한 피라미 

같은거 사놓고 공투하고 있으면 안되겠죠. 예를 들어 몇십억 짜리 정도는 공투해도 되겠죠. 

물론 변호사까지 정확하게 끼어서


그래서 큰 물건 정말 개인으로서는 엄두도 못내 볼 물건 그래서 개인투자 보다는 더 큰 수익이 

존재한다면 어떤 불편을 감수하고서 라도 한번 해보자 라고 할때 공투를 하는것이다.


학원에서 가르치는 것 몇개 해봤자 실전투자에 가보면 쓸수가 없기 때문에

쓸수 없는 기술로 배출하는것 보다는 "우리 물건 하나 사볼래?" 공투로 엮는 것은 20년 전부터 

경매학원에서 써오는 수법 중의 하나 입니다.


그러니까 안하는게 좋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경매공부를 할 때 첫 단추가 중요합니다. 

첫 단추를 이런데다 끼어버리면 미래는 별볼일 없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항상 첫 단추가 제일 중요하다는 거. 그래서 마지막 단추를 낄때 쯤에 옷을 다시 벗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첫 단추와 마지막 단추 사이가 예를 들어 10년이라고 생각을 해보세요.

10년 전으로 돌아갈수 있으시겠습니까? 불가능하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공투는 하지 마세요!


몇가지의 조건하에서 하는 것이지 학원에서 하는 거는 완전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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