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경매가 이렇게 과학적이었나요?

아니, 경매가 이렇게 과학적이었나요? ^^


대한공경매사협회는 2006년에 창립한 경매교육기관으로 벌써 16년째 경매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협회의 창립이념은 아래와 같습니다. 


하나, 우리는 경매투자자에게 성공적인 투자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하나, 우리는 평생직업이 사라진 불안한 이 시대에 확고한 직업성공모델을 제시한다.

하나, 우리는 양질의 경매교육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여 누구나 경제적 해방을 누리게 한다. 


경매는 우리의 인생을 확~~ 바꿔 버리는 핵폭탄같은 어마어마한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경매를 장난감 총 정도로 생각해서 부자가 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놓쳐버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자기들 딴에는 더 좋은 투자를 한다고 이리저리 헤매지만, 결국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협회를 만들었죠. 


당시 협회를 만들 때, 늘 생각했던 것은 1)올바른 경매지식전파 2)경매의 저변확대였습니다. 


애초에 법대를 나와서, 고시공부를 하다가 경매쪽 일을 시작할 당시..

저는 제가 일할 수도 있는 곳이 어떤 곳인가? 한번 살펴봤습니다. 


-조폭 및 조폭에 준하는 양아치들이 너무 많이 경매바닥에 들어와있다.

-경매컨설팅에 종사하는 다수의 사람들의 어디에서도 조련받지 않는 경매문외한들이 너무 많다.

-경매투자를 합리적으로 하지 않고, 주먹구구식으로 하고 있다.

-말도 안되고 이치에도 맞지 않는 사이비 경매투자자와 학원들이 창궐하고 있다.

-너무 많은 투자자들이 이런 사람들을 만나서 부자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을 잃어버리고 있다. 


이런 생각에 이르렀을 때, 비로소 앞으로 이 길만으로 가도 되겠구나.. 

속되게 말해서, 이 길에서 내가 부자되는 길을 찾으면 되겠구나.. 라고 정리했습니다.

이 길이 바로, 블루오션이로구나..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적어도 나 정도만 되어도 이 곳은 놀이터가 될 수 있겠다..고도 생각했습니다.


저의 천성은 항상 매뉴얼을 먼저 만들고, 눈감고도 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절차를 만들어야 비로소

편해지는 편입니다. 많은 노력과 검증을 통해서 길을 만들고 그 길을 따라만 가도 성공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 저의 성격이죠. 


산을 깎고 굴을 뚫어서 경부고속도로를 만들고

그 길을 따라 수많은 트럭과 자원이 움직이는 것처럼 말이죠.

경부고속도로를 만든지 정말 오래되었죠? 

그것을 만들 때 엄청 큰 돈과 인력, 고생이 투입됐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만들어진 후 정말 오랫동안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뭔가 애매모호한 경매투자, 뭔가 잡다한 지식이 모여있는 경매투자

이 곳에 길을 만드는 것.. 매뉴얼을 만드는 것..


과학적, 체계적, 합리적 경매투자..

경매분야에 미신타파..


내가 가는 길은 단지 나만의 경매투자를 위함이 아니라.

대중이 편한 길

우연에 기대는 투자가 아니라

과학적인 투자


이런 목표를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이 모토는 과거 (주)행복추구권에서 시작해서

현재 (주)기안컨설팅에 이르기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스파레쥬38기를 교육하던 중..

이동찬변호사의 한마디..


'어? 이거 되게 과학적인데요? 경매가 이렇게 과학적이었나요?'


이 한마디에 지난 세월 내가 살아 온 길이 평가받는 느낌?

그래, 맞어.. 나는 과학적 체계적 합리적인 길을 만들어왔어.

라는 생각들이 스치더라고요. 


과학..누구나 실험을 반복해도 같은 결과가 나는 그런 공식의 발견

미신이 없는 학문, 우연을 기대는 학문이 아닌 그런 경매의 길..

과학을 통해서 마음에 확신이 드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옛날 전염병이 들어서 사람들이 죽습니다. 

모를 때는 그럽니다. 하늘이 우리를 저주한다. 천벌을 준다고 말이죠.

하지만, 과학이 생긴 후 세균이 주범이라는 사실을 발견하죠.


경매에 대한 불안한 미신은 결국 과학적인 사고와 방식으로 타파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합리적인 생각을 해보세요. 


그러면 경매를 손쉽게 정복하고 부자의 길로 들어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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