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렇게 쉽게 돈 벌 수 있는데, 내가 여태 몰랐다니~


돈 버는게 쉽다는 말은 맞을까? 틀릴까?

정답부터 알려드리자면, 돈 버는게 쉽다! 고 할 수 있다.


경매를 처음 선택하는 사람들은 일단 경매가 두렵다.

진짜로 경매로 돈 벌긴 하는 걸까? 라는 생각이 두렵다.

내가 법률도 모르는데 이 어려운 경매를 배우기나 할까? 라는 생각도 두렵다.

얼마 정도 투자금을 갖고 있어야 투자할 수 있는지? 전혀 모른다는 생각도 두렵다.

물건검색은 어떻게 하지? 명도는 어떻게 하지?

대출은 해주긴 하나? 라는 생각도 두렵다.


두려움만 가득찬 경매를 선택한 사람들의 마음은 어떨까?

나도 과거 경매초보시절, 그런 두려움이 있던 적 있었지.. 맞어.. 라는 생각이 든다.


어쨌든 나의 초보시절에는 경매 말고 갈 길이 따로 없었기에 남들이 선택하기 어려운 경매를 너무 쉽게 진입했다.

그리고는 너무 쉽게 경매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왜인고 하니, 경매투자는 하기 전에는 두렵지만 낙찰 받은 후 부터는 내가 돈을 벌었구나.. 라는 생각을 

확인하는 것이 너무 쉽기 때문이다. 


돈을 벌기 전에 노력했던 시간과 비용을 환산해봐도, 투자 대비 성과가 너무 좋은 것이 경매투자이다.

그리고 한번 성공하면 두번도 성공할 가능성도 매우 높다는 점도 경매투자가 좋다. 

물론, 경매를 꾸준히 성공하는 사람은 보기 드물다. 


이유인즉, 자신이 갖고 있는 그릇의 한계와 주변환경을 이기지 못하는 한계, 

나쁜 환경을 이겨낼 수 있는 근성의 한계 등이 바짓고랭이를 붙잡기 때문이다. 



스파레쥬37기 정숙씨를 내가 처음 봤을 때는 

'저 사람이 돈을 벌 수 있을까?'라는 정말 조그마한 회의감이 있었다.


함께 공부하는 분들 사이에서 눈에 띄지도 않았고, 구석 쪽에 앉아서 공부 중 얼굴을 제대로 본 적도 없었다.


동기들과 화상으로 공부할 때는 어떤 식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내가 볼 때는 눈에 띄지 않았고, 그다지 에너지가 넘치지도 않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아마도 내 기억이 맞다면? 

토요일 공부 후 스파레쥬에서 잠을 자지 않고 집으로 가서 잤던 기억이 난다. 

유난히 37기는 수업이 끝나갈 때까지 서로 친하지 않았다. 

서로 말도 안하고, 각각 따로 집에가서 자고 


중세 암흑기에 어두운 성당 같은 분위기였다. 

근엄한? 그렇지만 품격있는 근엄함이 아닌 그저 무관심한? 그런 느낌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나는 경매를 가르칠 때, 나도 모르게 사람의 얼굴과 몸을 보고 성격도 파악하고

돈을 벌 수 있나? 없나도 살피게 된다. 물론 깊게 연구하진 않는다. 슬쩍 느낌이 문득문득 들 뿐이다.



정숙씨에 대해서는 정말 수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가 알게 되었다.

10년도 훨씬 전에 협회에서 강의를 들었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

그 때 경매를 선택해서 꾸준히 해왔다면, 어땠을까? 


세월을 되돌릴 수는 없지만, 뒤늦게 경매의 길에 입문한 것은 오히려 이상하다.

2020년 6월17일 문재인정부가 부동산 악법을 아침 저녁으로 만들어대면서 부동산 가격을 급등시켰다.

동시에 부동산투자자를 적폐로 단정했고, 나쁜 짓, 못된 짓으로 규정했다.


집은 실거주만 하면 되고 여러 채를 왜 갖냐? 투기꾼이네? 

죽어봐라. 취득세 올려줄께. 양도세도 함께. 종부세는 보너스야..

대출? 기대도 하지마! 


이미 스파레쥬를 졸업하고 투자를 한 사람들 중 멘탈 약한 사람들도 무너지는데.

초보로 이런 엄혹한 시절에 다시 한번 경매투자에 도전하는 결심을 왜 했을까? 


여하튼 37기는 과거 27기에서 물건을 일일히 선별해주고 낙찰까지 시켰던 프로그램의 

일부를 차용하여 진행했다. 


이때, 물건을 설명하던 중 정숙씨와 비로소 대화를 했었다.

물건 선정이 좋았다. 

시세조사도 잘했다. 


음. 좀 이상해서 곽이사에게 물어보니 직업이 보험쪽이란다. 

그렇지. 그래서 말을 좀 하는 구만.. 초보인데 말이지..


골라 온 물건도 나름 고민의 흔적도 있었고, 투자금도 거의 없는 멀리보면 돈도 되는 

그런 물건을 골라왔다. 그래서, 낙찰되게 되었고...


37기에서는 마지막 1박2일 세미나를 한번 더 해달라고 해서 총5번을 진행했었다.

그때 물건으로 공부하던 중, 오늘 낙찰한 물건을 골라왔다.

역시, 첫번째 물건처럼 들어간 돈이 거의 없는데 돈이 되는 그런 물건이었다.


내가 말하길.. 

정숙씨는 어디서 이런 걸 찾아서 골라오는 거야? 했고


정숙씨 왈..

'돈이 없으니까 그러죠. ㅋ' 했었다.


맞다. 나도 그랬지..

나도 돈이 없을 때. 처음에 이런 물건을 찾기에 바빴지..

그러면서 기술을 닦았고,

작은 물건을 무시하지 않는 좋은 습관을 들였었지...


정숙씨도 그런 길을 갈려냐? 

한번 지켜봐야 겠다..


마니또K에서 활동도 적극적인데..

한번 지켜봐야 겠다..

하다말지? 마니또K 임원들처럼 꾸준히 해 나갈지..


오늘 낙찰도 축하드리며..

쭈욱 가는 걸로~~

돈 버는게 쉽다는 말은 맞을까? 틀릴까?

정답부터 알려드리자면, 돈 버는게 쉽다! 고 할 수 있다.


경매를 처음 선택하는 사람들은 일단 경매가 두렵다.

진짜로 경매로 돈 벌긴 하는 걸까? 라는 생각이 두렵다.

내가 법률도 모르는데 이 어려운 경매를 배우기나 할까? 라는 생각도 두렵다.

얼마 정도 투자금을 갖고 있어야 투자할 수 있는지? 전혀 모른다는 생각도 두렵다.

물건검색은 어떻게 하지? 명도는 어떻게 하지?

대출은 해주긴 하나? 라는 생각도 두렵다.


두려움만 가득찬 경매를 선택한 사람들의 마음은 어떨까?

나도 과거 경매초보시절, 그런 두려움이 있던 적 있었지.. 맞어.. 라는 생각이 든다.


어쨌든 나의 초보시절에는 경매 말고 갈 길이 따로 없었기에 남들이 선택하기 어려운 경매를 너무 쉽게 진입했다.

그리고는 너무 쉽게 경매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왜인고 하니, 경매투자는 하기 전에는 두렵지만 낙찰 받은 후 부터는 내가 돈을 벌었구나.. 라는 생각을 

확인하는 것이 너무 쉽기 때문이다. 


돈을 벌기 전에 노력했던 시간과 비용을 환산해봐도, 투자 대비 성과가 너무 좋은 것이 경매투자이다.

그리고 한번 성공하면 두번도 성공할 가능성도 매우 높다는 점도 경매투자가 좋다. 

물론, 경매를 꾸준히 성공하는 사람은 보기 드물다. 


이유인즉, 자신이 갖고 있는 그릇의 한계와 주변환경을 이기지 못하는 한계, 

나쁜 환경을 이겨낼 수 있는 근성의 한계 등이 바짓고랭이를 붙잡기 때문이다. 









스파레쥬37기 정숙씨를 내가 처음 봤을 때는 

'저 사람이 돈을 벌 수 있을까?'라는 정말 조그마한 회의감이 있었다.


함께 공부하는 분들 사이에서 눈에 띄지도 않았고, 구석 쪽에 앉아서 공부 중 얼굴을 제대로 본 적도 없었다.


동기들과 화상으로 공부할 때는 어떤 식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내가 볼 때는 눈에 띄지 않았고, 그다지 에너지가 넘치지도 않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아마도 내 기억이 맞다면? 

토요일 공부 후 스파레쥬에서 잠을 자지 않고 집으로 가서 잤던 기억이 난다. 

유난히 37기는 수업이 끝나갈 때까지 서로 친하지 않았다. 

서로 말도 안하고, 각각 따로 집에가서 자고 


중세 암흑기에 어두운 성당 같은 분위기였다. 

근엄한? 그렇지만 품격있는 근엄함이 아닌 그저 무관심한? 그런 느낌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나는 경매를 가르칠 때, 나도 모르게 사람의 얼굴과 몸을 보고 성격도 파악하고

돈을 벌 수 있나? 없나도 살피게 된다. 물론 깊게 연구하진 않는다. 슬쩍 느낌이 문득문득 들 뿐이다. 







정숙씨에 대해서는 정말 수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가 알게 되었다.

10년도 훨씬 전에 협회에서 강의를 들었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

그 때 경매를 선택해서 꾸준히 해왔다면, 어땠을까? 


세월을 되돌릴 수는 없지만, 뒤늦게 경매의 길에 입문한 것은 오히려 이상하다.

2020년 6월17일 문재인정부가 부동산 악법을 아침 저녁으로 만들어대면서 부동산 가격을 급등시켰다.

동시에 부동산투자자를 적폐로 단정했고, 나쁜 짓, 못된 짓으로 규정했다.


집은 실거주만 하면 되고 여러 채를 왜 갖냐? 투기꾼이네? 

죽어봐라. 취득세 올려줄께. 양도세도 함께. 종부세는 보너스야..

대출? 기대도 하지마! 


이미 스파레쥬를 졸업하고 투자를 한 사람들 중 멘탈 약한 사람들도 무너지는데.

초보로 이런 엄혹한 시절에 다시 한번 경매투자에 도전하는 결심을 왜 했을까? 


여하튼 37기는 과거 27기에서 물건을 일일히 선별해주고 낙찰까지 시켰던 프로그램의 

일부를 차용하여 진행했다. 


이때, 물건을 설명하던 중 정숙씨와 비로소 대화를 했었다.

물건 선정이 좋았다. 

시세조사도 잘했다. 


음. 좀 이상해서 곽이사에게 물어보니 직업이 보험쪽이란다. 

그렇지. 그래서 말을 좀 하는 구만.. 초보인데 말이지..


골라 온 물건도 나름 고민의 흔적도 있었고, 투자금도 거의 없는 멀리보면 돈도 되는 

그런 물건을 골라왔다. 그래서, 낙찰되게 되었고...


37기에서는 마지막 1박2일 세미나를 한번 더 해달라고 해서 총5번을 진행했었다.

그때 물건으로 공부하던 중, 오늘 낙찰한 물건을 골라왔다.

역시, 첫번째 물건처럼 들어간 돈이 거의 없는데 돈이 되는 그런 물건이었다.


내가 말하길.. 

정숙씨는 어디서 이런 걸 찾아서 골라오는 거야? 했고


정숙씨 왈..

'돈이 없으니까 그러죠. ㅋ' 했었다.


맞다. 나도 그랬지..

나도 돈이 없을 때. 처음에 이런 물건을 찾기에 바빴지..

그러면서 기술을 닦았고,

작은 물건을 무시하지 않는 좋은 습관을 들였었지...


정숙씨도 그런 길을 갈려냐? 

한번 지켜봐야 겠다..


마니또K에서 활동도 적극적인데..

한번 지켜봐야 겠다..

하다말지? 마니또K 임원들처럼 꾸준히 해 나갈지..


오늘 낙찰도 축하드리며..

쭈욱 가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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