갭투자처럼 낙찰받은 후 전세를 빼서 선순위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돌려주는 방식도 써볼만하다.


2018타경6451(2) 

서울시 광진구 중곡동 288-17, 올리브힐 3차 402호 (전용면적: 6.9평)

감정가격이 1억8천만원, 최저가격 15,547,000원이다.

매우 저렴하다.

낙찰가격은 15,548,000원이다.
최저가격에서 1000원만 더 올려서 썼다.

이 물건의 관전포인트는 위반건축물이라는 점과 요즘처럼 집값이 오르고 대출규제도 심한 와중에
마치 갭투자처럼 저렴한 투자금으로 낙찰 받은 후 전세를 빼서 선순위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돌려주는 방식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위반건축물이다. 2016년4월6일 402호가 15제곱미터 정도 조립식패널조로 주거용도로 불법사용한 듯 하다.
본건이 6.9평인 점을 보면, 15제곱미터(4.5평) 사용상황에 따라서는 매우 큰 부분이 될 수도 있어 보인다.
위반건축물로 등재된 점을 보면, 관할관청에 문의를 해봐야 한다. 이행강제금 부과현황을 말이다.



송가영 임차인은 근저당보다 몇달 빠르게 전입신고를 했다.
송가영은 배당요구를 하지 않았다.
그런 이유로, 낙찰자는 모든 임차보증금을 다 인수해야 한다. 

요즘 시국을 보자.
1.대출을 잘 안해준다.
2.다주택자 규제가 극심하다.
3.집값 및 전세, 월세 가격이 급등했다.

이 지역의 집값이 어느 정도로 올랐는지 모르겠지만, 본건을 1,500만원에서 매입한 후
전세를 낸 후 임차인에게 돌려주면 된다.

만일 전세가격이 급등했다면, 손 안대고 코푸는 쉬운 일이 될 수도 있다.
위법건축물이라는 점을 제외할 경우, 투자모델로 적합한 방식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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