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들과 단톡방을 열었습니다

풍요롭게
2022-04-21

4월19일 등기가 언제 떨어지나~~ 

기다리던중 검색을 해봐야겠다!!라고 생각하고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 들어가보니

오늘날짜로 등기가 완료되었습니다


앗싸!! 낼 당장 문따고 보러 가야겠다~~


등기 조회방법은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 간편검색 - 주소입력 - 등기신청사건 처리현황조회 (신청인 이름 입력)


아침부터 서둘러 등기부등본을 출력하고

신랑과 진주로 향했습니다


11시에 도착한 건물앞에는

여자 한분과 남자 한분이 대화를 하고 있었고,

2층 제옆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신랑과 열쇠공이 개문을 하는 동안

전 두분들한테 가서 

"여기 집 주인분들이세요?" 라며 말을 걸었습니다


여자분은 진주에 사시는 101호102호 주인이고,

남자분은 울산에 거주하는 202호 302호 주인이었고,

인테리어 공사때문에 온거라 말합니다


주인세대 7명이서 단톡방을 열어 

공용전기며 청소 인터넷등을 상의하고 있었고

안그래도 제 연락처를 찾고 있었다고 합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으며, 이런저런 대화도 나누고


마침 202호가 인테리어를 하고 있어

인테리어 업자분 명함도 받았습니다


드디어 궁금했던 제 보물4개의 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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