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없구... 응찰은 너무너무 하고싶구...

풍요롭게
2022-03-29

그렇게 부정적으로만 얘기하던 부동산이

임대를 내놓은지 보름정도 지나자

제 생각대로 조금씩 분위기가 바뀌는걸 느꼈습니다


전세7500, 월세7000/10, 2000/50 등 

전세6500이나 7천만원이면 바로 계약이 성사될듯한 분위기가 형성됩니다


그러던 와중 고민이 생겼습니다...

1회독중 작년11월에 봤던 물건이 2번 더 유찰되어 

아주 저렴한 금액으로 3월3일 입찰일이 잡혔습니다



2월 중순쯤 다시 시세조사가 시작됐고,

아~~ 이 물건은 한집당 못해도 천오백만원은 남을텐데..

막 던진다 해도 천만원 이상은 남을거 같은데...

돈은 없고... 응찰은 너무너무 하고 싶고...


신랑이랑 상의를 해봅니다

신랑은 칠곡 현대빌라트가 전세계약이 되야 그돈으로 하지

지금 형편에는 무리라고 말립니다


풍요롭게의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냥 싸게 7천만원 정도에 전세를 계약을 할까...

그러면 3천만원은 투자금이 생기는데~~

잠이 안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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